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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위치:석물과 석축의 조경 > 묘지의 석축 조경
  • 묘지의 석축 조경
    봉분을 조성한 후 봉분 앞부분, 즉 계절(階節)자리가 어느 정도 넓어야 절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기 편한데, 풍수적으로 좋은 자리는 혈 앞에 어느 정도 넓은 부분, 즉 명당이 있고 명당 앞에 전순이라는 암석층이 있어 생기의 유출을 막아 준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서는 명당 부분이 좁고 경사가 가팔라 인위적으로 넓혀 주어야 할 때가 있는데, 이때 명당의 앞부분에 석축을 쌓는다. 또한 석축은 묘역의 좌우나 앞부분에 토사의 유출을 막기 위해서도 쌓는데, 석축만 단조롭게 쌓는 방법도 있으나 석축의 사이사이에 나무를 심기도 한다.

    석축을 쌓을 때 돌과 돌 사이의 틈을 일본말로 ‘메지’라고 하고 우리말로는 ‘사춤’이라고 하나 요즘은 보통 ‘돌 틈 식재’라고 하며, 그 사이에 심는 나무를 ‘메지 목’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이는 잘못된 용어이고 우리말로는 ‘돌 틈 식재 목’혹은 ‘사이목’이다.

    석축에 쓰는 돌은 그 모양이 둥그스름하게 가공한 돌과 각이 지게 가공한 돌이 있는데, 둥근 돌은 자연석처럼 보이나 자연석이 아니라 가공한 돌이며, 강가나 기타 순수한 자연석은 법으로 채취가 금지되어 있다.

    묘역의 일반적인 석축 쌓는 방법으로는, 벽이나 담처럼 쌓아 올릴 때는 각진 돌을 쓰고, 큰 돌을 듬성듬성 놓고 사이사이에 흙을 채우고 철쭉이나 회양목, 개나리, 사철나무 등 사이목을 심기도 하는 석축 쌓기에서는 둥근 돌을 쓴다.

    석축은 각진 돌이든 둥근 돌이든 오랜 기간동안 존치되므로 자연적 미관을 해치게 될 개연성이 높다. 주변의 자연 경관과 잘 어울리고, 토사유출을 방지 하려는 목적에도 맞는 석축 쌓기를 해야 한다.

    그래서 형상적으로는  둥근 돌과 사이목이 어우러진 형태가 바람직하다. 사이목의 수종은 그 자리의 오행의 기운에 따라 달라져야 하며, 또한 석축 자체가 상당한 양의 수기를 저장 할 수 있고, 불러오기도 하므로 이점에 대해서도 유념해야 하며, 풍수사와 상의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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