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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위치:영면을 위한 이장 > 점혈, 좌향, 방법, 절차, 기타 > 이장시 참고사항
  • 이장시 참고사항
    1. 풍수사
    장지에서 이장을 주관하고 땅의 길흉을 판단하여 묘 자리를 잡으며, 천광시에 광중의 깊이를 결정하는 사람을 말하며, 지사, 풍수사, 지관이라 부르기도 한다.

    풍수사는 이장 시 산신제를 지내고, 유골 수습 시 유골의 상태와 안치를 주관하며, 새 장지를 점혈하고, 좌향을 결정하며, 이장을 해도 되는지 여부를 가리는 동총운을 판단하며, 택일과 하관시를 산출하고, 새 장지 광중의 깊이를 가늠하며, 이장 작업을 총괄 지휘한다.

    그러므로 풍수사는 풍수 이론에 밝아야 하고, 마음이 깨끗하고 밝아야 하며, 자연을 있는 그대로 보고 풍수적인 판단을 내릴 줄 알아야 한다.

    또한 자신의 풍수적 안목과 이론, 그 자리의 상황 등을 자세히 적은 결록을 써서 상주에게 주어야 하는데, 먼저 결록을 써 줄 수 있는지부터 물어 일차적인 검증을 하고, 그 사람이 이전에 쓴 결록을 살펴보아 쓸데없는 미사여구만 늘어놓았다든지, 아니면 자신만 알아보는 암호처럼 써 놓았다든지 하는 사람들은 믿지 말아야 하며, 터무니없이 많은 사례비를 요구하는 풍수사는 믿을 바가 못 된다.


    2. 일반적인 관점에서 이장을 검토해 보아야 할 경우
      1). 선영이나 묘지가 있는 땅이 도로, 철도건설, 도시계획에 의한
          수용 등의 사유가 있을 때.
      2). 돌아가시고 난 후부터 집안에 흉사가 끊이지 않을 때.
      3). 육안으로 보아 습하고 잡초가 자라 흉하다는 느낌이 들 때.
      4). 꿈에 고인이 나타나는 흉몽을 자주 꿀 때.
      5). 묘에 잔디가 잘 자라지 않고, 벌, 개미, 쥐, 뱀 구멍이 많을 때.
      6). 묘의 정면에 주택이 들어섰을 때.


    3. 일반적인 관점에서 이장을 해서는 안 되는 경우
      1). 뒤돌아보아 돌아가시고 난 후 집안에 큰 흉사가 없었을 때.
      2). 너무 오래된 묘(묘를 쓴지 약 50년 이상 지난 묘)
      3). 파묘를 해 보니 토질이 습하지 않고 밝고 고울 때.
      4). 파묘를 해 보니 유골이 황골(黃骨)로 변해 있을 때.
      5). 내광중 까지 나무뿌리가 침범했으나 관 안으로는 들어가지 못하고 감겨만 있을 때.


    4. 동총운
    동총운은 그 해에 그 묘를 이장해도 되는지 여부를 묘의 좌향을 가지고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어느 묘나 현재 그 묘의 좌향에 따라 이장을 해도 좋은 해와 이장을 하면 후손들이 화(禍)를 당하는 해가 있다. 동총운의 판단은 풍수사가 내려야 하며, 금전적인 사례비에 눈이 어두워 무조건 이장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풍수사는 믿을 바가 못 된다. 동총운에 대해서는 본 사이트 <풍수교실>의 <음택풍수>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5. 인접 마을
    근래에 들어와서 이장을 주관하다 보면 민망한 일이 가끔 일어나는데, 마을 주민들이 영구차의 진입을 가로막고 금전을 요구하는 일이다. 대단히 불쾌한 관행이나, 현실이므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보통은 200~300만원 정도에서 합의가 되지만, 무리한 요구를 하는 경우도 많다.


    6. 공원묘원
    공원묘원에 이장을 할 경우에는 인부나 장비 기타 시설들을 관리 사무소에서 준비를 해주고, 외부의 인력이나, 장비, 기타 물품의 반입을 금하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상당히 편리 할 것 같으나 대단히 불편하다. 땅을 파고 좌향을 정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장절차도 인부들이 마음대로 하는 경우가 많다. 좌향을  이렇게 놓아야 하니 이렇게 파 달라고 해도 여기서는 그렇게 못 판다고 하면 끝이요, 사사건건 사례비를 요구하며, 석물이나, 조경 식수도 정해진 대로 해야 하고 가격도 비싼 경우가 많다.

      
    7. 개인묘지
    개인 묘지나 선산이라고 해도 인부와 장비, 잔디 등이 필요하며, 대부분 인근의 친척이나 마을 사람들에게 부탁하여 준비를 시키는데, 현장에서는 어려움이 많다.

    묘지 작업을 해 보지 않은 포크레인이 오면 작업 방법을 가르쳐 가면서 해야 하고, 광중 파는데 능숙하지 않은 인부는 힘이 들므로 이정도만 파도 된다고 풍수사의 일을 대신 하려고(?) 하며, 석회를 주문하면 마그네슘을 가져오고, 잔디는 들 잔디를 가져와 묘에는 얼마 후에 잡풀이 가득하다. 사전에 풍수사에게 비용을 물어보고 일임하면 한결 수월해 진다.


    8. 대규모로 여러 기의 묘를 이장을 해야 하는 경우
    근래에 들어 선산이나 가족묘원이 도시계획에 의해 수용되어 대규모로 이장을 해야 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

    비용 절감을 위해 값싼 업체를 선정하여 여러 기의 묘를 한꺼번에 이장을 하다 보면 유골이 뒤섞이거나, 유골 수습을 소홀히 하여 많은 유골을 현장에 남기는 경우가 많아, 또 다른 우환을 불러오며, 후손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1). 한곳, 한곳 수습하면서 꼬리표와 명찰을 반드시 현장에서 부착한다.
      2). 수습한 유골을 장시간 공기 중에 방치하면 급격한 소골이 되므로, 하루 이상 지상에
          두어야 할 경우에는 비닐을 씌워 놓거나 밀폐 용기에 담아 둔다.  
      3). 마음이 밝고 깨끗한 현명한 풍수사를 찾아야 하며, 여러 기의 묘를 이장하다 보면
          관련 후손들이 여러 명 참석하여 갑론을박 하는 경우가 많은데, 현장에서는 정숙해야 한다.
      4). 처음부터 차분히 일정을 잡아 순서대로 진행해야 한다.


    9. 악천후
    이장일이 언제나 쾌청한 날 일 수는 없다. 산역 작업 중에 눈이 올 수도 있고, 소나기도 만날 수 있으며, 장마를 만나기도 한다. 전문 인력 일 경우에는 이러한 경우에 대비하여 모든 것을 준비해 오나 현지에서 조달한 인력일 경우에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파묘시나 천광한 광중에는 절대 빗물이 들어가서는 안 되므로, 미리 장막이나 비닐, 비옷을 준비해 두어야 하고, 우산도 준비해 두어야 한다. 또한 장화나 따뜻한 음료도 필요하고, 구급약도 준비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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