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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위치:장례란? > 외국의 장례 형태 > 프랑스
  • 프랑스
    (자료출처 국민납골개발)
    세계에서 맨 먼저 문을 연 공설묘지는 파리 제20지구 초입에 있는 페르라세즈 묘지로 1800년부터 파리시민의 유택지로 애용되고 있다. 시한부 묘지제도의 합리적인 운영과 훌륭한 묘지의 공원화 시설을 유도함으로써 이미 그들은 죽은 자의 공간을 산자가 함께 공유하는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 버렸다.

    프랑스는 철저한 유럽의 카톨릭 국가로 지금까지도 화장율은 유럽의 최하위이며, 지금은 그나마 화장율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고는 하나, 18%에 이르는 프랑스의 화장율 중에서 실질적인 프랑스 자국민의 화장율은 1%를 조금 넘고, 소수의 다른 민족들이 화장을 선호화기 때문에 프랑스 전체의 화장율이 높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과거, 파리 시에는 200여 개의 성당과 수녀원, 그리고 교회가 마을의 중심가에 놓여 있었다고 한다. 종교적인 이유로 화장을 금지 시 하던 시절, 절대왕권을 가지고 있던 왕은 사후에 성당의 지하에 묻히게 되어 있었고, 그밖에 왕족과 귀족 또는 성직자 및 국가에 큰 공헌을 한 사람들 또한 성당이나 교회의 지하에 묻힐 수 있는 영광(?)을 누렸다고 한다.

    이러다 보니 일반 시민 또한 성당이나 교회의 지하실에는 못 묻히더라도 그곳의 뜰이나 주변에 묻히기 시작한, 종교시설을 중심으로 묘지가 형성되었고 한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썩은 시신들로부터의 각 종의 유해한 가스들이 방출되어 나오고 무엇보다도 묘지로 쓸 수 있는 면적이 자꾸 줄어들자 1606년 프랑스는 1차 묘지 개혁을 시도 하였지만 종교계와 그 당시 귀족들의 완강한 거부로 인해 그들의 노력은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고 한다.

    유럽의 전통 가족묘 "까보" 라는 가족묘의 형태는 0.5평 정도의 넓이에, 2m 50cm이상 땅을 깊게 파고 차례차례 관을 쌓아, 최고 4명까지 매장을 할 수 있는 일종의 지하 아파트 묘지 형식이다. 이러한 방식으로 한 사람이 들어갈 공간에서 가족 모두가 안식 할 수 가 있는 것이다.

    1960년부터 프랑스의 모든 자치구에서 실시되고 있는 시한부 묘지제도란 우선 시민이 죽게 되면 시에서는 임대기간(10년 20년...)동안 묘지로 쓸 땅을 무상 부여하고, 임대기간이 끝나면 탈골되어 뼈만 남은 시신을 꺼내 40-50cm의 네모난 상자에 넣어 공동 유골장에 안치시킨다. (공동 유골장은 국가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존재 할 정도로 충분히 정비가 잘 되어 있다고 한다.) 그리고 매장됐던 그 땅은 2년의 정비기간을 거친 뒤 다시 재 분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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