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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위치:음택(陰宅)[묘지(墓地)] 풍수(風水)> 7. 적혈론(的穴論)
  • A. 총론(總論)
    풍수(風水)의 목적은 땅속을 흘러 다니는 생기(生氣)에 감응 받음으로서 추길피흉 (趨吉避凶) 할 수 있는 진혈(眞穴)을 찾기 위함인데, 이것은 곧 혈(穴)을 찾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수많은 풍수(風水) 경전(經典)을 읽고서도 혈(穴)을 찾지 못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혈(穴)이란, 하늘의 기운과 땅의 기운이 서로 배합 (配合)하여 만들어진 자연의 산물로, 결혈처(結穴處)에 있는 비석비토(非石非土) 이지만 그곳에 유골(遺骨)을 안장(安葬)하면 생기(生氣)와의 조화(造化)를 이루어, 후손(後孫)들에게 흥망성쇠(興亡盛衰)의 동기감응(同氣感應)을 일으킨다.

    음양부합(陰陽符合) 천지교통(天地交通) 내기맹생(內氣萌生) 외기성형(外氣成形) 내외상승(內外相乘) 풍수자성(風水自成) 찰이안계(察以眼界) 회이성정(會而性情) 약능오차(若能悟此) 천하횡행(天下橫行). 『청오경(靑烏經)』
    음양(陰陽)이 잘 조화를 이루면 천지(天地)가 서로 통하며, 혈(穴)은 따뜻한 생기(生氣)를 품었으므로 만물의 싹을 틔워 바깥에서 형체를 이루고, 내외(內外)의 기운(氣運)이 서로 호응하면 풍수(風水)는 자연히 이루어지는데, 밝은 눈으로 자세히 살피고 정신을 집중하여 이와 같은 이치(理致)를 깨닫는다면 천하를 다니며 점혈(點穴)할 수 있다. 
       

    용맥(龍脈)을 타고 흐르는 생기(生氣)는 물을 만나야 그 흐름을 멈추고  응집되며, 결혈처(結穴處)의 사신사(四神砂)가 없거나 저함(低陷)하면 장풍(藏風)이 되지 않아,  생기(生氣)가 흩어진다. 따라서 결혈처(結穴處)의 사방(四方)에 사신사(四神砂)가 유정 (有情)해야 생기(生氣)가 흩어지지 않고 응집 된다.

    음양충화(陰陽沖和) 오토사비(五土四備) 혈길장흉(穴吉葬凶) 여기시동(與棄屍同). 『장경(葬經)』
    혈(穴)이 맺히는 산수(山水)의 형세(形勢)가 독음(獨陰)이나 독양(獨陽)이 아닌, 음(陰)과 양(陽)이 서로 잘 배합하여야 활발한 생성작용이 가능한데, 이러한 곳은 흙에 오기(五氣)가 응결되어 나타나는 오색(五色) 빛이 나타나며 전후좌우 (前後左右) 사방에는 청룡(靑龍), 백호(白虎), 주작(朱雀), 현무(玄武)로 잘 둘러싸여 있어 생기(生氣)가 응집된다. 그러나 이러한 좋은 형세(形勢)를 갖춘 혈장(穴場) 이라도 천문(天文)에 해당하는 이기(理氣)와, 인사(人事)에 해당하는 사자(死者)와 상주(喪主)의 사주(四柱) 등이 지리와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묘(墓)의 좌향(坐向)과 장법(葬法)이 정확해야 비로소 진혈(眞穴)이 되며, 길혈(吉穴)이라도 이기(理氣)와 장법이 흉하면 시신을 버리는 것과 같다.


    혈(穴)은 크면 수 십 장(丈)이요, 작으면 2~3 장(丈)인데 이곳에 8척(尺)의 땅을 구하여 혈(穴)을 정하며 천리(千里), 백리(百里)의 심룡(尋龍)이 어렵다고 하나 근원 (近遠)과 대소(大小)가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다. 혈(穴)은 사수(砂水)와 용(龍)의 관란(關欄)이 모인 곳이므로 호리(毫釐)의 차이가 화(禍)와 복(福)은 천리(千里)의 차이가 난다. 혈(穴)이 진(眞)을 얻지 못하면 용신(龍身)의 활동도 사수(砂水)의 수려함도 모두 소용이 없으며, 발복(發福) 대신에 화(禍)를 불러들인다. 『지리오결(地理五訣)』

    장차 용혈사수(龍穴砂水)를 전적(全的)으로 논(論)하지 않고 금년(今年)은 남북(南北)의 향(向)이 옳다하고 또한 금년(今年)은 동서향(東西向)이다 라고 정하는 결과이니, 이는 무식한 소치로서 그런 자에게 천하(天下)를 맡긴다면 장차 부귀 (富貴)하는 혈장(穴場)을 이룰 수 있겠는가? 도리어 패절패지(敗絶敗地)만을 이룰 것이니, 사람을 그릇 해롭게 함이리라. 『지리오결(地理五訣)』


    <사진 설명; 안장후 봉분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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