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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위치:영면을 위한 이장 > 이장지의 선정 > 이장이란?
  • 이장이란?
    이장은 기존의 묘를 여타의 사정으로 옮기는 것을 말하며,
    장지를 여는 것이므로 개장이라고도 한다.

    중국 문헌 『여씨춘추(呂氏春秋)』에 문왕이 왕계(王季)를 과산의 산기슭에 장사 지냈다는 기록으로 보아 적어도 주나라시대 때 이미 이장의 풍속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에서는『태종실록』에 보면 태종 10년 8월조에 “개장복(改葬服)을 예조에서 시마(緦麻)로 행하지 않을 수 없다”는 기록이 보이며,『가례증해』, 『상례비요』, 『사례편람』등에도 그 절차를 기록하고 있어서 일찍부터 행해져 온 것으로 생각된다.  

    이장은 현재의 묘가 좋지 않아 길지를 구해 옮기는 경우와 호남 지방의 경우처럼 산송장을 유골과 함께 묻지 않는 관습에 따라 처음부터 이장 할 것을 전제하고 묘를 쓴 경우, 근래에는 보기 힘들지만 옛날에 조상이 돌아가신 후 3~5년이 지나면 조상의 유골이 편안한가를 육안으로 확인하는 면례(緬禮)의 절차에 따른 이장이 있으며, 예나 지금이나 조상의 유골을 길지에 모셔 그 발복으로 자신이 좀더 잘 살아보겠다는 일념으로 이장하는 경우도 있다.

    이장을 할 경우에도 매장의 경우와 같이 부부 합장을 할 경우에는 회두극좌를 범하지 말아야 하며 하관시의 산출도 매장시의 기준을 준용한다.  

    더러는 기존의 묘를 개장하여 화장을 한 후 다시 모시는 경우가 있는데, 주지하다시피 화장을 한 경우에는 그 유골과 후손들의 인과관계는 단절되고, 화장 한 재는 풍수적으로 아무런 관련이 없는 그냥 재 일 뿐이다, 이것을 납골당이라는 시설에 모시는 것 또한 바람직하지 않으며, 화장한 재는 산이나 강, 바다에 산골 함이 옳고, 고인에 대한 그리움이 남는다면 신위나 사진을 모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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