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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수학 도서 소개

  본 란의 풍수학 도서 소개는 풍수학을 공부하시는 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풍수 경전과,풍수학과 관련

  이 있는 참고 경전이 있으며, 풍수공부를 할 때에 지표가 되는 권장 풍수도서,풍수학을 이해하고 적용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권장 참고 도서로 분류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해당 분야의 도서가 발견 되면 게재 하도록 하겠습니다.


풍수 경전(발행 시대 순)

 


『청오경(靑烏經)』

3세기(世紀)경 한(漢)나라의 청오자(靑烏子)라고 알려진 성명 미상의 사람이 쓴 것으로, 청오자(靑烏子)는 팽조(彭祖)의 제자로 백 살이 넘게 살다가 신선(神仙)이 되었다는 설(說)도 있는 신비에 쌓인 인물이다. 『청오경(靑烏經)』에 대해 최창조(崔昌祚)씨는 여러 가지 정황으로 미루어 송(宋)나라 이후의 위작(僞作)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청오경(靑烏經)』은 현존(現存)하는 최고(最古)의 풍수경전 이라는 데에는 모두들 동감하고 있으며, 조선시대의 과거제도의 잡과(雜科)인 음양과(陰陽科)의 필수과목으로 채택되어 뒤에 소개하는 『장경(葬經)』과 함께 배강(背講)을 해야 하는 중요 과목이었다. 『청오경(靑烏經)』의 판본(板本)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현재 시중에 여러 종류의 번역서가 시판되고 있는데, 여러 사람이 각각 번역(飜譯)을 하다보니 전혀 상반(相反)된 번역도 보이므로 초학자(初學者)들은 유의해야 한다. 『청오경(靑烏經)』은 그 내용이 길지 않고 대단히 짧으며, 땅에도 길흉(吉凶)이 있고 없음과 땅과 물의 상관관계, 생기(生氣)가 있는 땅과 없는 땅, 동기감응(同氣感應)에 대해 언급하고, 장사(葬事)를 지낼 수 있는 곳과 없는 곳에 대해 말하고 있다.

       

☞ 배강(背講); 배송강경(背誦講經)의 약어로 다른 말로 배송(背誦)이라고도 하는데, 책을 보지 않고 전체를  암기(暗記)하고 이해하여 올바른 뜻과 자세한 설명, 혹은 주해(註解)를 해야 하는 시험방식이다.

 

『장경(葬經)』

4세기(世紀)경 동진(東晉)의 곽박(郭璞)이 지은 책으로 곽박(郭璞)의 자(字)는 경순(景純)이다. 일반적으로 중국에서는 『청오경(靑烏經)』을 장경(葬經), 곽박(郭璞)이 지은 『장경(葬經)』을 장서(葬書)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장경(葬經)』이라고 하면 곽박(郭璞)이 지은 『장경(葬經)』을 말한다, 『장경(葬經)』은 단순한 상지술(相地術)에서 벗어나 풍수(風水)에 대한 구체적인 해석을 내리고, 이론과 적용을 전체적으로 기술하였다. 또한 풍수라는 말의 정확한 정의를 내리고, 자연계에서 흙(土)과 생기(生氣), 물(水)의 관계를 밝히고, 장법(葬法)에 대해 논(論)했으며, 형(形)과 세(勢)에 대해 명확히 구분을 내리고 있으며, 장사(葬事) 할 수 없는 산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간결한 문장으로 넓은 범위를 다루고 있다. 곳곳에서 경왈(經曰) 이라는 말로 『청오경(靑烏經)』을 인용하였으며, 택경왈(宅經曰) 이란 말로 『택경(宅經)』을 인용한 것으로 보아 『택경(宅經)』이 나온 이후에 나온 책으로 보여 진다.

『장경(葬經)』도 『청오경(靑烏經)』과 마찬가지로 조선시대 과거제도의 잡과(雜科)인 음양과(陰陽科)의 필수과목으로 채택되어 배강(背講)을 해야 하는 중요 과목이었다. 또한 『장경(葬經)』은 당(唐)의 현종 (玄宗)이 황사(皇師)인 홍사(泓師)에게 건네받아 비단 주머니에 넣고 보았으므로『금낭경(錦囊經)』이라 불리기도 하는 풍수의 경전(經典)이며, 『금낭경(錦囊經)』으로 인해 풍수가 중국 황실(皇室)과 상류(上流) 계층에 널리 퍼지게 된 게기가 되었다. 현재 시중에 여러 종류의 번역서가 시판되고 있는데, 그 내용들은 조금 다르다.

 

『설심부(雪心賦)』

당(唐) 시대의 복응천(卜應天)이 『설심부(雪心賦)』를 저술하고 맹천기(孟天其)가 주석(註釋)을 달았는데 주석(註釋)의 문장이 더 함축적이고 깊이가 있다. 형상 (形象)이 있으면 그 형상에 부합하는 기맥(氣脈)이 흐른다고 하였으며, 형상(形象)에 따른 길흉화복(吉凶禍福)을 상세하게 설명한 형기(形氣) 풍수의 경전이다.

좋은 형(形)에는 좋은 기(氣)가 흘러 인걸(人傑)의 탄생은 산천(山川)의 기운에 따라 태어난다고 했으며, 산수(山水)의 정(靜), 동(動), 즉 변화(變化)에 대해 설명하고, 형상(形象)에 기인한 산수(山水)의 길흉(吉凶), 용호(龍虎)와 혈법(穴法)을 논(論)하고, 극석론(剋釋論)에서는 장법(葬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砂)의 격(格)과 형상(形象), 귀천(貴賤)을 말하고 있으며, 진룡(眞龍)의 응험(應驗)에 대해 논(論)하고, 형세(形勢)에 따른 양택(陽宅)의 요건, 무덤과 양택(陽宅)의 상관관계, 양택지의 구비조건, 배치에 대해 원론적(原論的)으로 언급하고 있다. 면학권선(勉學勸善)에서는 풍수지리를 공부하는 자세, 정신에 대해 설명하고, 현장을 공부하지 않고 오로지 서(書)에만 의존했을 경우에는 서(書)가 없는 것만 못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적선(積善)을 한사람은 반드시 길지(吉地)에 천장(遷葬)되고, 적악(積惡)을 한 사람은 흉지(凶地)에 들게 된다고 하여 풍수지리를 공부하는 사람들의 근본 마음가짐에 대해 말하고 있다.  

현재 시중에 몇 종류의 번역서가 나와 있으나 그 내용들은 조금 다르다.

 

『청낭오어(靑囊奧語)』

당(唐)나라의 국사(國師)인 양균송(楊筠松)이 풍수에 처음으로 구성과 천문(天文) 이기(理氣)의 방위(方位)를 언급한 책으로 460여 자(字)가 조금 넘는 아주 짧고 난해(難解)한 문장(文章)이다. 24방위(方位)에서 구성(九星)의 분포와 현공풍수(玄空風水)의 개요를 설명하고, 풍수의 묘용(妙用)에 대해 열(十)가가지를 논(論)하고 있으며, 향(向)과 수(水)의 상관관계를 언급하여, 향법(向法)의 근원(根源)을 말하고 있어 88향법(向法)이나 현공풍수(玄空風水)에서 『청낭오어(靑囊奧語)』를 논리(論理)의 출발로 보고 있다. 현재 번역서는 나오지 않았으며, 뒤에 설명하는 『천옥경(天玉經)』, 『청낭서(靑囊序)』와 함께 『사고전서(四庫全書)』  第 808(八0八)冊 자부(子部) 택경권(宅經卷)에 수록되어 있다.

 

『천옥경(天玉經)』

당(唐)나라의 국사(國師)인 양균송(楊筠松)이 쓴 책으로 내전상(內傳上), 내전중(內傳中), 내전하(內傳下), 외편(外編) 등 4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방위(方位)를 괘(卦)에 배납(配納)하여 현공풍수(玄空風水) 이론을 논(論)하고 있으며, 88향법(向法)의 근간(根幹) 이론인 포태법(胞胎法)에 대해서도 함께 논(論)하고 있고, 구성법(九星法)도 함께 논(論)하고 있어 88향법(向法)이나 현공(玄空) 향법(向法)의 근저(根?) 이론이 되고 있다. 또한 동(東), 서(西) 괘(卦)를 논(論)하여 『양택삼요(陽宅三要)』의 동서사택(東西四宅) 이론의 논리적 배경을 말하고 있으며, 또한 수법(水法)에 대해 깊이 논(論)하고 있는 난해(難解)한 책이다. 이기론 풍수의 총체적인 원전(原典), 또는 완결편이라 여겨지지만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설명한 책이 없어 아쉽다. 현재 시중에 번역본은 없으며, 『사고전서(四庫全書)』  第 808(八0八)冊 자부(子部) 택경권(宅經卷)에 수록되어 있다.    

 

『청낭서(靑囊序)』

당(唐)나라의 국사(國師)인 양균송(楊筠松)의 제자 증문천(曾文?)이, 선생인 양균송(楊筠松)의 이론(理論)을 정리하여 쓴 책으로 1,000여 자(字)가 조금 넘는 대단히 짧은 분량이다. 14 진신수법(進神水法)과 10 퇴신수법(退神水法)을 말하고 있으며, 방위(方位)에 따른 수(水)의 길흉(吉凶), 득수(得水)와 소수(消水)의 방위(方位)에 따른 길흉(吉凶), 24 방위(方位)의 향(向)에 따른 길흉(吉凶) 등을 말하고 있으며, 이 이론을 정리하고 완성한 것이 88 향법(向法)이다. 현재 시중에 번역본은 없으며, 『사고전서(四庫全書)』  第 808(八0八)冊 자부(子部) 택경권(宅經卷)에 수록되어 있다.

  

『지리신법(地理新法)』

송(宋)나라 시대의 호순신(胡舜申)이 지은 『지리신법(地理新法)』은 양균송 (楊筠松)의 『청낭오어(靑囊奧語)』를 조(祖)로 하고 곽박(郭璞)의 『장경(葬經)』을 종(宗)으로 삼아, 오행(五行)의 생왕사절(生旺死絶)을 경(經)으로 하고 구성(九星)을 위(緯)로 하여 편제한 책으로, 원 제목은 『지리신서(地理新書)』이며, 책의 제목과 함께 저자의 이름으로 책이 불려지기도 했다. 구성론(九星論)을 바탕으로 이기(理氣) 풍수이론을 설명하고 있으나 형세론(形勢論)에 더 비중을 두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방위(方位)에 따른 형세(形勢)를 중요시하고 포태법(胞胎法)을 도입 하였으며, 득수(得水)와 소수(消水)의 방위에 따른 길흉(吉凶), 용(龍)이 흘러온 방향에 따른 국(局)의 구분 등 이기론 풍수의 전형을 보이지만, 음(陰)인 용(龍)을 기준으로 사국(四局)을 판단하여 변화의 주체인 양(陽)을 소홀히 하였으며, 국세(局勢)의 분류가 어느 특정 국(局)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어 실제로 활용성은 떨어지지만, 88향법(向法)을 완성한 『지리오결(地理五訣)』의 이론적 토대를 마련하였다고 할 수 있다. 『지리신법(地理新法)』은 조선시대에는 과거제도의 잡과(雜科)인 음양과(陰陽科)의 필수과목으로 채택되어 중요시 되었고, 조선 초 계룡산 신도안의 새 도읍 건설을 중단시킨 풍수이론으로도 유명하다. 현재 시중에 번역서가 나와 있다.    

 

『명산론(明山論)』

명(明)나라 시대의 채성우(蔡成禹)가 편찬(編纂)한 책으로 원저자(原著者)는 누구인지 모르며, 어느 책을 근간(根幹)으로 했는지도 불확실 하다. 뒤에 언급하는 『인자수지(人子須知)』에서 인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인자수지(人子須知)』가 나오기 이전에 씌어진 것으로 보인다. 『명산론(明山論)』은 형세론(形勢論)에 입각한 풍수서로 산(山)과 물(水)의 상관관계, 용맥(龍脈)의 진행, 혈(穴)을 정하는 방법, 형세론(形勢論)에 입각한 좌향법(坐向法), 명당(明堂)의 형태에 따른 길흉화복(吉凶禍福)을 논(論)하고, 사봉(砂峰)의 모양에 따른 길흉화복(吉凶禍福), 산(山)의 숫자에 따른 도시 입지 규모 등을 말하고 있다. 『명산론(明山論)』은 조선시대 과거제도의 잡과(雜科)인 음양과(陰陽科)의 필수과목으로 채택되어 중요시 되었고, 현재 시중에 번역서가 나와 있다.    

     

『인자수지(人子須知)』

명(明)나라 시대의 서선계(徐善繼), 서선술(徐善述) 쌍둥이 형제(兄弟)가 40년에 걸쳐 중국(中國)의 곳곳을 돌아보고 현장풍수(現場風水)를 집대성한 방대한 책으로, 모두 16책(冊) 72권으로 구성되어 있고 참고 서적만도 250여 종(種)에 달하며, 도표와 그림이 800여 개에 달하여, 그 당시 까지 풍수지리학의 집대성(集大成)이라 불릴 만하다. 또한 모든 기술(記述)은 실지로 답사(踏査)하여 확인하고 기록(記錄)을 하였으므로 내용에 앞서 저자(著者)들의 노력과 정성에 감탄할 따름이다. 저자(著者)는 서론(序論)에서 ‘이 책은 사람의 자식들(人子)을 위하여 펴낸 것이지, 술가(術家)나 전문인(專門人)을 위해서 만든 것이 아니다.’ 라고 하여 저자(著者) 자신들의 풍수논리를 주장하기 보다는 그 당시까지 통용되던 각종 풍수이론의 실증(實證)에 주력하였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이 책에서는 중국(中國) 산천(山川)의 근본(根本), 각 지방 산천(山川)의 뿌리, 계보(系譜)에 대해 논(論)하고 용혈사수(龍穴砂水)에 대한 형기적(形氣的)인 각 장별 설명과, 이기론(理氣論)의 제(諸) 이론을 깊이 논(論)하고 있으며, 장법(葬法)에 대해서도 아울러 설명하고 있으며, 현재 시중에 번역서가 나와 있다.

 

『지리오결(地理五訣)』

청(淸)나라 시대의 조정동(趙廷棟) 옥재씨(玉材氏)가 왕용필(王庸弼) 몽정씨(夢亭氏)와 장합장(張合章) 응태씨 (應泰氏)의 저작(著作)을 참고하고, 백몽린(白夢麟)이 교정(矯正)을 하여 1806년에 쓴 책으로, 그 당시 까지 전해져 오던 여러 풍수 경전을 참작 하였으나 그 이름을 모두 밝히지 않는다고 범례(凡例)에서 밝히고 있다.

이 책은 그 당시까지 풍수이론의 4과(科)이던 용혈사수(龍穴砂水)에 향법(向法)을 첨가하여 오결(五訣)을 만들었으며, 양균송(楊筠松)의 진신수법(進神水法)과 퇴신수법(退神水法)을 분별하고, 입향(立向) 수수법(收水法)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論)하였고, 구성법(九星法)을 부분적으로 가미하고 포태법(胞胎法)을 운용(運用)하여 88향법(向法)을 완성하였다. 또한 정승(政丞)과 부자(富者)가 나오는 대지(大地)를 논(論)하기보다는 재물(財物)과 자손(子孫)들이 이어지는 곳을 논(論)하였고, 저자(著者)는 책의 곳곳에서 확신에 찬 어조로 그 정확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용혈사수향(龍穴砂水向)에 대한 방위적(方位的) 길흉(吉凶)을 포태법(胞胎法)으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저자(著者)는 ‘손님과의 아홉 가지 문답’에서 ‘식록(食祿)을 얻고 후사(後嗣)를 이룰 수 있는 평안한 곳은 가히 인력(人力)으로 구할 수 있으나 왕후(王侯)가 나는 대지(大地)는 기형(奇形) 괴혈(怪穴)에 있음이니 신(神)이 덕(德)있는 사람에게  가호(加護)하므로 사람의 힘으로 구해지는 것이 아닐 것이다.’ 라고 말하여 과한 욕심을 부리지 말 것을 경고 하고 있다. 현재 시중에 번역서가 나와 있다.    

 

『양택삼요(陽宅三要)』

청(淸)나라 시대의 조정동(趙廷棟) 옥재씨(玉材氏)가 그 때까지 통용되던 양택(陽宅)풍수 이론을 검증하고 정리하여 1806년경에 쓴 책으로 『지리오결(地理五訣)』과 같이 여러 사람들의 저작(著作)을 참고 하여 동서(東西) 팔택(八宅)의 구분과 정동변화택(靜動變化宅), 간법, 응험(應驗)등에 대해 저자(著者) 자신이 몸소 실험하고 검증하여 체계적으로 자세히 설명하였으며, 여기에 나오는 동서사택(東西四宅) 이론은 양택풍수(陽宅風水)의 대명사가 되었고, 수많은 학위논문(學位論文), 연구논문(硏究論文)이 나왔지만 대부분 동서팔택(東西八宅)의 논리(論理)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양택삼요(陽宅三要)』의 이론은 동서사택(東西四宅) 이론이 전부인양 말하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양택삼요(陽宅三要)』의 근본(根本) 이론은 동서사택 이론이 아니라, 양택풍수(陽宅風水) 논리(論理)의 한 방편(方便)으로 동서팔택(東西八宅)을 논(論)하고 있는 점을 간과(看過)하고 있다. 원래 4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1권에서 4권까지 논리(論理)의 전개가 각각의 이론을 펴는 것이 아니라, 근본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세분하여 논(論)하고 있는 점도 간과(看過)해서는 안 된다. 그동안 번역서가 나오지 않은 관계로 학위논문(學位論文)이나 연구논문(硏究論文)에서도 단편적인 부분을 언급한 경우가 대부부분이며, 2003년 3월에 본 행운풍수인테리어연구원 김경훈(金勁勳) 원장이 1권에서 4권까지 합본(合本)하여 한 권으로 국내에서 최초로 완역(完譯)을 하여 시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