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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풍수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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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위치:풍수지리 총론>풍수지리(風水地理)의 발전(發展)
  • B. 한국(韓國)의 풍수(風水)
    『도선비기(道詵秘記)』
    도선국사(道詵國師; 827~898)는 우리나라에서 풍수 이론을 처음 전개한 사람으로 전남 영암에서 태어난 신라 말(末)의 고승(高僧)이다. 도선국사(道詵國師)는 고려 태조 왕건(王建)의 아버지가 송악산 남쪽에 집을 지으려고 할 때 “36구(區)의 집을 지으면 다음해에 성자(聖子)가 태어날 것이다.”라고 하여 왕건(王建)의 탄생을 예언 했으며 고려(高麗)시대 풍수사상에 많은 영향을 주었고, 우리나라 풍수(風水) 이론의 시조(始祖)이다. 현존하는『도선비기(道詵秘記)』는 한글 가사체의 문장으로 보아서 조선(朝鮮) 중엽이후에 씌어진 것으로 보이며, 책 이름도 『최씨유산록(崔氏遊山錄)』이라고 하였으므로,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직접 지은 책이 아니다. 책 내용에는 그 자리의 소응(昭應)에 대해 말할 때 팔괘(八卦)의 작괘(作卦)에 의한 설명이 많으며, 상당한 풍수적 식견(識見)과 안목(眼目)으로 호남지방의 길지(吉地)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한 것으로 보아 호남지방의 한 풍수사(風水師)가 쓴 것으로 보여 진다.

    『택리지(擇里志)』
    『택리지(擇里志)』는 이중환(李重煥; 1690~1752)의 저서로, 풍수(風水) 이론을 쓴 책 이라기보다는 지리서(地理書)에 가깝다. 이중환은 이익(李瀷)의 재종(再從) 손자(孫子)로, 그 당시의 노론(老論)과 소론(少論)의 당쟁(黨爭)에 휘말려 여러 차례 귀양을 갔으며, 30년간 전국을 방랑 아닌 방랑을 하면서 살만한 곳을 생각하며 지은 책이라 여겨진다. 내용은 사민총론, 팔도총론. 복거총론, 총론으로 나누어지며 특히 복거총론(卜居總論)에서는 사람이 살만한 곳의 조건을 들어 설명하고 상업 경제 관계를 많이 언급하였다.

    『조선(朝鮮)의 풍수(風水)』
    『조선(朝鮮)의 풍수(風水)』는 1931년 조선통독부에서 식민통치 자료로 이용하기 위해 간행된 책으로 촌산지순(村山智順)이 집대성 하였다. 총독부의 행정력을 동원하여 강압적인 조사 형식을 취해 전국 각지의 풍수 법술(法術), 장례법(葬禮法), 분묘(墳墓) 형태, 풍수 신앙(信仰), 양기(陽基)와 양택(陽宅) 풍수 유형(類型) 등을 망라하여 기술하였다.

    『만산도(萬山圖)』
    『만산도(萬山圖)』는 선각자(先覺者)들이 산천(山川)을 답사(踏査)하여 천장지비(天藏地秘)의 대지(大地)를 찾아 이것을 후인(後人)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도면(圖面) 또는 결사(訣辭)로 남긴것을 말하는데, 언제 누가 썼는지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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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정감록(鄭鑑錄)』,『무학비결(無學秘訣)』,『일이승(一耳僧) 유산록』,『남사고비결(南師古秘訣)』,『정북창비결(鄭北窓秘訣)』,『두사충(杜師忠) 용혈도(龍穴圖)』,『서산대사비결(西山大師秘訣)』등.



    <사진설명; 『옥룡자 유산록』내용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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